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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자살금지_앞표지_20743_190909
알레한드로 카소나 (Alejandro Cason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9월 25일, 146쪽, 128*188mm, , , , , 12800원

20세기 스페인이 사랑한 작가 알레한드로 카소나의 작품. 죽음을 소재로 삶의 의미에 대해 성찰했다. 인간에겐 자기 인생에 대한 권리가 있지만, 의무 또한 있음을 강조하며 죽음이 아닌 삶이 본능, 자연에 순응하는 일임을 역설한다. …

지만지드라마하멜린_앞표지_26058_190625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7월 15일, 118쪽, 128*188mm, , , , , 14800원

스페인의 젊은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작품이다. ‘피리 부는 사나이’의 전설을 모티브로 우리가 당면해 있는 ‘아동성범죄’의 책임을 구명했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일관하던 어른들이 결국 소중한 아이들을 잃는다는 비극은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 …

지만지드라마천국으로가는길_앞표지_26156_190625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7월 15일, 112쪽, 128*188mm, , , , 12800원

지식을만드는지식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희곡이다. 마요르가는 서문에서 우리에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을 감행했던 포로수용소를 소재로 한 이 작품을 통해 ‘문명과 야만 사이의 동맹’에 대해 성찰하고 ‘연극의 부정확한 힘’ …

지만지드라마영원한평화_앞표지_21173_190625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7월 15일, 104쪽, 128*188mm, , , , , 12800원

전쟁과 폭력의 파괴력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필요악이라는 이유로 이를 정당화하는 일은 빈번하다. 이런 현실에서 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또 다른 폭력을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지, 목적이 수단을 합리화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

지만지드라마스탈린에게보내는연애편지_앞표지_26198_190625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7월 15일, 124쪽, 128*188mm, , , , , 12800원

소련의 작가 불가코프는 자신의 작품을 소련 내에서 공연, 출판할 수 없게 되자 스탈린에게 편지를 보낸다. 이민을 허락해 달라는 내용이다. 하지만 어떤 회신도 받지 못한다. 이에 스탈린을 설득하기 위한 글을 써서 아내에게 보이기 시작한다. 불가코프는 이제 대중이 …

지만지드라마맨끝줄소년_앞표지_21216_190625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7월 15일, 134쪽, 128*188mm, , , , , 14800원

자신은 눈에 띄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이 모두 보이는 맨 끝줄을 택한 소년과 그의 작문에 빠져드는 문학 교사 이야기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는 즐거움, 실제 삶과 상상 속 삶을 혼돈하는 위험, 그리고 상상하는 행위 자체를 무대에 올린 작품이다. 프랑수아 …

지만지드라마다윈의거북이_앞표지_21176_190625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7월 15일, 114쪽, 128*188mm, , , , , 14800원

어느 날 한 노파가 저명한 역사 학자를 찾아와 그가 쓴 책들이 오류투성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이 경험한 역사 이면의 진실을 털어놓는다. 사실과 허구를 오가는 그녀의 진술은 현대사를 보기 좋게 비튼다. 그녀의 말처럼 거북이든 인간이든 산다는 것은 그저 적응하는 것뿐 …

지만지드라마비평가눈송이의유언_앞표지_26436_20190621
후안 마요르가 (Juan Mayorga) 지음, 김재선 옮김, 2019년 7월 1일, 162쪽, 128*188mm, , , , , 14800원

극작가와 비평가가 연극과 예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들이 나누는 대화가 꼭 권투 시합 같다. 공격과 방어가 오가고 상대를 녹아웃시킬 결정적 한 방이 준비된다. 후안 마요르가의 2012년 작 <비평가> 얘기다. <눈송이의 유언>은 한때 바르셀로나의 상징이 …

프라도미술관에서보낸전쟁의밤_앞표지_초판1쇄_ok_20161205
라파엘 알베르티 (Rafael Alberti) 지음, 김재선 옮김, 2016년 12월 26일, 140쪽, 128*188mm, , , , , 16500원

1936년 스페인 내전. 프랑코 반군이 프라도 미술관을 폭격한다. 정부군은 이를 대비해 중요 미술품들을 지하로 옮긴다. 폭격이 계속되는 마드리리드의 밤, 고야와 벨라스케스 회화 속 인물들이 미술관을 지키기 위해 바리케이드를 쌓는다. 라파엘 알베르티의 희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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