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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발췌마쿠라노소시_앞표지_21029_181107
세이쇼나곤 (淸少納言) 지음, 정순분 옮김, 2018년 11월 25일, 194쪽, 128*188mm, , , , 9800원

일본 수필 문학의 효시이자 헤이안 여성 문학의 대표작이다. 오늘날 일본 문화의 바탕이 된 헤이안 시대 미의식의 근본을 발견할 수 있다. 섬세하고 독특한 시각으로 관찰한 것을 감각적인 언어로 솔직하고도 간결하게 표현했다. 쉽고 재미있다. 책장이 절로 넘어간다. …

청령일기_앞표지_21207_20180516
미치쓰나 어머니 (道綱の母) 지음, 정순분 옮김, 2018년 5월 14일, 494쪽, 128*188mm, , , , 27800원

≪청령일기≫는 ‘하루살이일기’라는 뜻이다. 당대 최고 권력자였던 후지와라노 가네이에의 아내였던 작자가 일부다처제 아래 남편만을 바라보고 사는 자신의 삶이 마치 하루살이의 일생처럼 허무하다고 느껴 지은 제목이다. 일반적인 헤이안 시대 일기 문학이 ‘여방(女房)’ …

베갯머리서책N_앞표지
세이쇼나곤 (淸少納言) 지음, 정순분 옮김, 2015년 12월 20일, 856쪽, 128*188mm, , , , 36800원

일본 수필 문학의 효시인 ≪마쿠라노소시(枕草子)≫를 완역했다. 세이쇼나곤은 객관적인 시각과 경쾌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독창적인 리얼리즘을 낳았다. 헤이안 시대, 화려함의 극치인 궁중 문화와 운치로 가득한 귀족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

사누키노스케일기_앞표지_1판1쇄_ok_20131120
사누키노스케 (讚岐典侍) 지음, 정순분 옮김, 2013년 11월 28일, 266쪽, 128*188mm, , , , 18000원

지만지 수필비평 시리즈. 12세기 초에 궁중에서 전시(典侍)로 일한 사누키노스케라는 여성이 쓴 일기이다. 28세의 나이로 병사한 호리카와 천황과의 추억을 애끊는 마음으로 기록했다. 천황을 지고의 존재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 그린 헤이안 여성 일기의 수작이다. …

사라시나일기_수필비평_표지자켓_121213
다카스에의 딸 (菅原孝標女) 지음, 정순분·김효숙 옮김, 2012년 12월 20일, 312쪽, 128*188mm, , , , 18000원

일본의 대표적인 고전의 하나로 헤이안 시대 여류 일기 문학이다. 1008년에 태어난 다카스에의 딸이 10살 때부터 52살까지의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쓴 회고록이다. 헤이안 시대 ‘여자의 일생’을 쓴 작품으로는 와 가 있는데 가 결혼 후 일부다처제 속에서 번 …

무라사키시키부 일기_표지_자켓_서체수정
무라사키시키부 (紫式部) 지음, 정순분 옮김, 2011년 12월 21일, 366쪽, 128*188mm, , , , 18000원

본서는 대표적인 일본의 고전 ≪겐지 이야기≫ 저자의 일기로, 자신이 모시고 있던 쇼시 중궁의 출산 전후 상황을 예리한 관찰력에 의해 치밀하게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그 사이 사이로 화려한 궁정 생활에 녹아들지 못하는 고독감과 소외감을 극명하게 그려내고 있다. …

청령일기
미치쓰나 어머니 (道綱の母) 지음, 정순분 옮김, 2009년 8월 10일, 346쪽, 128*188mm, , , , 20000원

≪청령일기≫는 ‘하루살이일기’라는 뜻으로, 이는 작가 자신의 삶이 마치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 수 없는 하루살이의 일생처럼 허무하다는 의미를 나타낸 것이다. 이 일기에는 당대 최고의 권력자였던 후지와라노 가네이에와의 결혼 생활에서 느끼는 애환이 낱낱이 서술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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