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키워드: "김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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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전_앞표지_21189_190411
유향 (劉向) 엮음, 김영식 옮김, 2019년 4월 24일, 644쪽, 128*188, , , , 32800원

의(義)를 위해 생(生)을 가볍게 여기며 절조를 중시하는 ‘열녀(烈女)’들의 전기가 아니다. 사회의 여러 방면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여성들의 전기를 수록한 전적이다. 이 책에는 유향이 편찬한 상고시대부터 한나라에 이르는 여성 104명의 전기와 후대에 덧붙 …

귀곡자_앞표지_1판1쇄_ok_20170628
귀곡자 (鬼谷子) 지음, 김영식 옮김, 2017년 7월 25일, 162쪽, 128*188mm, , , , 18000원

귀곡자는 대표적인 종횡가 소진과 장의에게 유세를 전문으로 가르친 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저서 ≪귀곡자≫는 종횡지술(縱橫之術)을 터득해 활용하는 법을 주로 기술하고 있다. ‘종횡’이란 처한 상황을 분별해서 심리를 파악하고 서로 간의 뜻을 소통시키는 것을 말한다 …

설원천줄읽기_표지
유향 (劉向) 엮음, 김영식 옮김, 2016년 4월 15일, 270쪽, 128mm*188mm, , , , 14500원

한나라대 편찬된 역사고사 모음집이다. 순임금, 우임금으로부터 진한(秦漢)에 이르기까지 여러 인물의 언행이나 사건 또는 일화는 물론 국가 흥망의 도리, 격언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생동감 있게 서술했다. 2000여 년 전 군주와 신하들을 권면하고, 당시의 폐단을 …

중세의과학_자연과학_앞표지_1판1쇄_ok_20140422
에드워드 그랜트 (Edward Grant) 지음, 홍성욱·김영식 옮김, 2014년 7월 1일, 256쪽, 128*188mm, , , , 22000원

중세 과학은 철학과 신학의 시녀였는가? 중세 과학을 재평가하는 입문서이다. 서양 중세는 과연 무지몽매한 암흑기였을까? 서구에서 로마의 세력이 확장되면서 그리스 과학은 거의 자취를 감췄지만 이슬람 학자들의 번역 활동이 과학을 보존했다. 유럽에서는 이 아리스토텔레 …

박물지_소설_표지자켓_130111
장화 (張華) 지음, 김영식 옮김, 2013년 1월 21일, 292쪽, 128*188mm, , , , 18000원

이 작품에는 기이한 것들을 서술해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풍부한 문학적 상상력을 제공해 주는 문장들이 많아 중국 소설이 발전해 가는 과정에서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

월절서_사상_표지자켓_121220
원강·오평 (袁康·吳平) 지음, 김영식 옮김, 2012년 12월 27일, 453쪽, 128*188mm, , , , 28000원

≪월절서(越絶書)≫는 춘추 시대 말기 오나라와 월나라가 패권을 다투던 사건을 주요 내용으로, 오월 지방과 관련된 인물, 역사와 지리 등을 소개한다. 이로써 지방지(地方志)의 일면을 보여 주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책이 된다. 중국 구이저우인민출판사의 ‘중국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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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엽 (趙曄) 지음, 김영식 옮김, 2012년 10월 22일, 472쪽, 128*188mm, , , , 28000원

와신상담(臥薪嘗膽)·일모도원(日暮途遠)·동병상련(同病相憐) 등의 고사성어를 낳은 책이다. 중국 춘추 시대 남방에 위치한 인접 국가 오나라와 월나라가 서로 경쟁하며 패권을 차지하기까지 흥망성쇠의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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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구 (列禦寇) 지음, 김영식 옮김, 2011년 11월 30일, 146쪽, 128*188mm, , , , 12000원

혼란스러운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가 있다면, 그게 바로 도라고 한다. 이 책은 당 현종이 ≪노자≫, ≪장자≫ 등과 함께 도가의 주요 경전으로 지정하여 선비들이 이를 공부해서 과거에 응시하도록 할 정도로 도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다. 또한 문장이 …

오월춘추_표지
조엽 (趙曄) 지음, 김영식 옮김, 2011년 2월 28일, 283쪽, 128*188mm, , , , 12000원

와신상담(臥薪嘗膽)·일모도원(日暮途遠)·동병상련(同病相憐) 등의 고사성어를 낳은 책이다. 중국 춘추 시대 남방에 위치한 인접 국가 오나라와 월나라가 서로 경쟁하며 패권을 차지하기까지 흥망성쇠의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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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구 (列禦寇) 지음, 김영식 옮김, 2010년 12월 28일, 313쪽, 143*213mm, , , , 23000원

혼란스러운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가 있다면, 그게 바로 도라고 한다. 이 책은 당 현종이 ≪노자≫, ≪장자≫ 등과 함께 도가의 주요 경전으로 지정하여 선비들이 이를 공부해서 과거에 응시하도록 할 정도로 도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다. 또한 문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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