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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혼지_앞표지_20714_20180306
안지추 (顏之推) 지음, 김장환 옮김, 2018년 3월 30일, 288쪽, 128*188mm, , , , 18000원

사람은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 인과응보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억울하게 죽은 원혼들의 다양한 복수 이야기를 소개한다. 잘 알려진 역사 인물부터 이름 없는 민초까지, 누구라도 남의 원한을 사면 반드시 그 값을 치른다. 황당하고도 흥미로운 귀신 이야 …

제기시선_표지
제기 (齊己) 지음, 임원빈 옮김, 2016년 8월 5일, 252쪽, 128*188mm, , , , 18000원

당대(唐代) 시승(詩僧) 중에서 첫째로 꼽히는 제기의 시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참된 깨달음을 논하는 선시(仙詩)는 물론, 현실주의 시가도 뛰어나다. 당의 멸망과 오대 초의 혼란을 직접 겪으며 목도한 민초의 고난과 위정자에 대한 비판이 사실적으로 드러난다. …

진화와윤리
토머스 헉슬리 (Thomas H. Huxley) 지음, 김기윤 옮김, 2016년 4월 22일, 178쪽, 128*188mm, , , , 18000원

인간의 윤리란 진화에 맞서 싸우며 만들어지는 것이다! 토머스 헉슬리의 ‘로마니스 강연’과 이에 대한 해설 격인 ‘서문’을 옮겼다. 헉슬리는 인간의 윤리가 진화의 산물이며 인간은 진화가 이끄는 운명을 피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윤리적 세계를 지향하면서도 우주의 …

자불어천줄읽기
원매 (袁枚) 지음, 박정숙 옮김, 2015년 3월 20일, 156쪽, 128*188mm, , , , 12000원

공자는 ‘자불어 괴력난신(子不語怪力亂神)’, 기괴한 것, 힘쓰는 것, 어지러운 것, 귀신과 관련된 것은 말하지 않았다. 원매는 각 지방의 기이한 이야기를 엮어 ≪자불어≫를 집필했다. 교훈을 주는 글만이 문학이 아니다.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 가운데 문학이 있고 …

열미초당필기
기윤 (紀昀) 지음, 이민숙 옮김, 2009년 3월 15일, 168쪽, 128*188mm, , , , 12000원

루쉰은 기윤을 일컬어 “후인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그의 자리를 꿰찰 수 없었다”고 호평했다. ≪열미초당필기≫는 기윤이 만년에 창작한 편폭이 일정치 않은 필기체 소설집이다.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주로 여우와 귀신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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