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키워드: "진성규"

인티

 

서하집
임춘 (林椿) 지음, 진성규 옮김, 2015년 1월 30일, 864쪽, 128*188mm, , , , 48000원

죽림고회의 한 사람으로 무신정권 아래 벼슬 한 자리 하지 못한 채 평생 불우하게 살다 간 서하 임춘. 그러나 그의 문장은 “배우는 사람들이 입으로 시를 읊으면서 마음으로 흠모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고려 중기 문학을 대표하는 그의 문집을 모두 옮겼다. 가전 …

원감국사집_문집_표지자켓_121214
충지 (冲止) 지음, 진성규 옮김, 2012년 12월 28일, 762쪽, 128*188mm, , , , 35000원

어려서 출가했으나 효를 다하기 위해 환속했고 모친이 돌아가시자 29세에 다시 출가했다. 세상에서는 소년 장원 급제해 벼슬에 올랐고 출가해서는 국사(國師)에 올랐다. 드높은 문장은 사대부들로부터 존경받았다. 그러나 충지는 울며 탄식한다. “슬프다! 나란 무엇하는 …

빈왕록
이승휴 (李承休) 지음, 진성규 옮김, 2009년 7월 15일, 147쪽, 128*188mm, , , , 12000원, 제1회 이승휴 문화상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사행록’이다. ≪빈왕록≫은 이승휴가 서장관에 임명되어 1273년 원나라 수도 대도(북경)를 다녀온 후 1290년 10월에 편집해 남긴 기록이다. 1273년 원나라 황제가 황후와 황태자의 책봉을 천하에 반포하자, 고려에서 …

동안거사집_앞표지
이승휴 (李承休) 지음, 진성규 옮김, 2009년 1월 23일, 402쪽, 143*213mm, , , , 23000원, 제1회 이승휴 문화상

스스로 동안거사를 자처한 이승휴가 40여 년 가까운 몽고와의 전쟁과 원(元)의 간섭을 받은 민족적 격동기를 체험하면서 엮어낸 작품집. 채 30여 종이 안 되는 고려시대 문집 중 하나로, 이승휴의 일생과 사상이 그대로 담겨있을 뿐 아니라 고려 고종과 충렬왕 시대 …



 
툴바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