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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야스마로 지음,
강미나 옮김,
2026년 3월 6일, 189쪽, 문학, 지구촌고전, 지만지, 128*188mm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다. ≪일본서기(日本書紀)≫와 함께 일본 신화, 고대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문헌으로 손꼽힌다. 이 책은 일본 고전의 기본 시리즈인 이와나미서점 일본고전문학대계의 ≪고사기≫ 전문을 번역했다. ≪고사기≫ 연구의 대가 구라노 겐지(倉野憲司)의 해설은 책의 명칭, 성립 과정, 소재, 구성, 문학성 등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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