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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43013125
유주선 지음, 2026년 1월 5일, 106쪽, , , 128*188mm

원격 의료의 확산은 AI 의료 행위를 현실 과제로 만들었다. 이 책은 대면 진료 원칙과 예외, 의료 책임의 특수성을 정리하고, 빅데이터·알고리즘 기반 AI 진단의 가능성과 한계를 짚는다. 개인정보 보호, 공익적 활용, 약한 AI·강한 AI 책임 분배, 윤리 규범까지 다룬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6126
심소연 지음, 2026년 1월 5일, 130쪽, , , 128*188mm

인공지능은 법률 조사와 문서 작성, 증거 분석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그러나 허위 정보 생성, 편향, 불투명성, 딥페이크 증거는 실무 위험을 키운다. 이 책은 법조 각 주체의 윤리와 책임, 검증 절차, 제도 정비 과제를 정리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0261
김영희 지음, 2026년 1월 5일, 143쪽, , , 128*188mm

생성형 AI는 도구가 아니라 매체로 작동하며 예술의 제작 방식을 바꾼다. 이 책은 데이터·알고리즘·AI가 예술과 결합해 온 경로를 정리하고, 데이터 편향, 라이선스, 씩데이터, 합성 데이터의 위험까지 함께 점검하며 AI 예술의 방향을 제시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6096
박혜민 지음, 2026년 1월 5일, 158쪽, , , 128*188mm

도시는 재난, 노후화, 축소, 불평등 등 복합 위기를 겪고 있다. 이 책은 지속 가능한 도시의 기준을 세우고, 학습·예측·조율 능력을 갖춘 도시 AI로 계획과 운영을 혁신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동시에 거버넌스와 책임, 안전의 조건을 함께 점검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5969
최애순 지음, 2026년 1월 5일, 130쪽, , , 210*290mm

AI는 공정함의 대안처럼 도입되지만, 사고와 범죄가 발생하면 책임 주체가 불명확해진다. 이 책은 AI 범죄의 다양한 경우를 통해 책임의 귀속 기준을 점검하고, AI 윤리가 인간의 가치와 공존의 조건임을 밝힌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6164
박유선 지음, 2026년 1월 5일, 132쪽, , , 128*188mm

AI가 인간의 초상과 음성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상황에서 디지털 모사물은 실존 인물의 권리를 직접적으로 위협한다. 이 책은 디지털 모사권 논의를 중심으로 현행 법제의 한계를 분석하고, 인격 표지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적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5624
김승기 지음, 2026년 1월 9일, 136쪽, , , 128*188mm

생성형 AI 시대에 보도자료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AI가 초안을 만들고 인간이 전략과 윤리를 설계하는 새로운 질서를 제시하며, 알고리즘 시대 홍보 전문가의 역할 변화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보도자료를 속도가 아닌 전략의 문제로 다시 정의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5785
임동욱 지음, 2026년 1월 9일, 131쪽, , , 128*188mm

지방 소멸을 문화와 정체성의 위기로 진단하고, 로컬 콘텐츠를 해법으로 제시한다. 퍼플섬·감자빵과 같은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브랜드화 전략을 설명하며, AI로 기획·마케팅·분석을 보완해 인력·인프라 부족을 넘는 실행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5815
노현숙 지음, 2026년 1월 9일, 117쪽, , , 128*188mm

인공지능이 얼굴과 목소리를 재현하는 시대에 권리는 어떻게 보호되어야 하는지를 다룬다. 초상권과 퍼블리시티권의 법적 성격, 최신 침해 사례, 국내외 법제와 윤리 기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디지털 사회에서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기준을 제시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6287
김용규 지음, 2026년 1월 9일, 135쪽, , , 128*188mm

인공지능 시대의 조명을 기술이 아닌 인식과 감정의 언어로 해석한다. AI 기반 조명은 빛을 계산하는 시스템을 넘어 인간의 지각과 감정을 읽고 설계하는 지능으로 진화하고 있다. 빛과 인공지능의 결합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미학과 윤리, 그리고 인간과 기술의 공존 가능성을 깊이 있게 사유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15907
이곡 지음, 배규범 옮김, 2025년 12월 30일, 456쪽, , , , 128*188mm

14세기 고려의 글로벌 지성, 이곡의 시선집을 소개한다. 우리가 잘 아는 목은 이색의 부친이기도 한 그는 원나라 제과(制科)에 고려인 역대 최고 성적으로 급제 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원나라 관료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겼다. 그의 시는 다양한 시 형식에 이방인의 고뇌와 고국에 대한 그리움, 백성에 대한 연민을 담아냈다. 당대 최고 지식인이었던 이곡의 시를 통해, 격동의 시대를 치열하게 살다 간 경계인의 뜨거운 숨결과 높은 문학적 성취를 확인할 수 있다.



9791143013972
강일영 지음, 조용호 옮김, 2025년 12월 30일, 406쪽, , , , 128*188mm

교통도 숙박도 불편하기 그지없던 시대, 한 선비가 특별한 두 차례의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 여정을 날마다 꼼꼼히 기록하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때로는 산문으로, 때로는 시로 남겼다. 바로 1841년 봄 금강산의 절경과 풍류를 노래한 〈금강 일기〉와 5년 뒤 겨울, 의주와 국경을 넘나들며 서북 지방의 삶과 세태를 기록한 〈서유록〉이다. 화려한 풍광과 고단한 겨울 여정의 대비 속에 조선 후기의 산천과 풍속, 사람 냄새가 생생하다. 보여 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더욱 솔직한 이 기록은 180년 전 조선의 일상을 마주하게 하는 귀중한 미시사적 고전이다.



9791143015174
고바야시 다키지 지음, 황봉모 옮김, 2026년 1월 5일, 214쪽, , , , 128*188mm

《게잡이 공선》으로 널리 알려진 일본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대표 작가 고바야시 다키지의 작품이다. 이 소설을 위해 다키지는 홋카이도의 이소노(磯野) 농민 소작 쟁의를 가까이서 취재했다. ‘지주와 자본가’, ‘농촌과 도시’의 관계를 첨예하게 밝혀낸 문제작이다. 국내 처음으로 소개한다.



9791143014634
앙리 르페브르 지음, 신승원 옮김, 2026년 1월 5일, 446쪽, , , 128*188mm

프랑스의 대표적 마르크스주의 사상가 앙리 르페브르가 ‘현대성’이라는 주제 아래 19세기 독일의 세 철학자, 헤겔, 마르크스, 니체를 불러들여 대질심문한다. 세 철학자의 오랜 독자이자, 이들을 핵심 줄기 삼아 사유를 펼쳐 온 르페브르의 사상적 지표와 원천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책이다. 또한 이 책은 르페브르가 도시와 공간 문제로 이행하게 된 철학적 배경을 드러낸다.



9791143015754
작자미상 지음, 주수민 옮김, 2025년 12월 19일, 600쪽, , , , 128*188mm

무도한 황제에게 칼끝을 겨눈 영웅, 고전소설의 문법을 뒤엎다
“천하는 한 사람의 천하가 아니요, 만인의 천하라. 그런데 폐제는 천위에 만족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위왕의 은혜를 저버리고 타국을 도모하다가 하루아침에 천하를 잃었다. 그러니 어찌 구차하게 살기를 바라는가?” 송나라를 구한 영웅 현수문. 그러나 무도한 황제는 간신의 말을 듣고 그의 아들을 죽여 젓을 담가 보낸다. 이에 격분한 현수문은 흉노의 침입 앞에서도 황제를 외면하고, 결국 송나라는 멸망의 길을 걷는다. 그의 아들 현첨은 몽골의 칸 홀필렬을 도와 원나라를 건국하는 주역이 된다. 충(忠)이란 무엇인가 묻는 조선 후기의 역작. 《현수문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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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쁨 지음, 2025년 12월 31일, 142쪽, , , 128*188mm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는 인류 문화의 보편 이론을 세우려 한 근대 인류학자다. 인류의 동일성과 문명의 진보를 상정하며 과학적 탐구에 기반한 ‘문화과학’과 ‘종교과학’을 제안했다. 유물론적 애니미즘을 비롯해 인간과 비인간이 서로 감응하는 세계를 사유할 단서를 남겼다. 타일러의 성취와 한계를 입체적으로 읽으면서 인류세를 비롯한 현재의 관심사에 유용한 통찰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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