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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스시선
데이비드 로런스 (David H. Lawrence) 지음, 윤명옥 옮김, 2011년 9월 27일, 212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외설인가, 예술인가? <채털리 부인의 사랑>을 비롯해 작품 대부분이 외설 시비에 휘말렸고 그 자신의 인생도 사랑과 욕망에 정직한 한 편의 드라마였던 데이비드 로런스. 그의 시가 추구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생명에 대한 예찬을 만나볼 수 있는 시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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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
저넷 월스 (Jeannette Walls) 지음, 김정희 옮김, 2011년 9월 26일, 498쪽, , , , 99원, 153*224mm

가십은 소문 그 이상이다. 좋든 싫든 대중문화의 버팀줄이다. 가십의 역사와 가십에 얽힌 사건, 가십을 일삼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관련된 유명인사들과 인기 프로그램을 언급해 흥미를 유발한다. 가십의 사회적·역사적·정치적 중요성을 보여주고, 인터넷이 가십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지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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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가사_표지
미상 지음, 김명준 옮김, 2011년 9월 26일, 140쪽,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순수 노래집으로, <악학궤범>, <시용향악보>와 함께 한국 시가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고려~조선 시대의 당대 최고 인기 가요를 만나볼 수 있다. 원문을 함께 실어 당시의 국어 표기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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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천재 간키 하루오
간키 하루오 (神吉晴夫) 지음, 문연주 옮김, 2011년 9월 23일, 256쪽, , , , 99원, 153*224mm

출판천재 간키 하루오. 23년간 한 해도 놓치지 않고 베스트셀러를 냈다. 그 힘은? ‘창작출판’에 대한 확고한 이념과 저돌적 행동이었다. 독자의 니즈를 파악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저자와 함께 책을 완성시켰다. 독자들은 공명했고, 급기야 책으로 일본 대중문화를 이끌었다.

이 책은 프로듀서로서의 직업 정신으로 새 길을 개척한 간키 하루오의 생생한 도전기다. 출판 이외에도 문화 콘텐츠 기획·제작자 역시 일과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다. 역자가 수록한 간키 하루오의 베스트셀러 발췌본과 일본의 베스트셀러 목록은 출판인에게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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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와 인간
조지 버나드 쇼 (George Bernard Shaw) 지음, 이형식 옮김, 2011년 9월 23일, 166쪽, , , , 99원, 128*188mm

희극적 장치로 관객을 즐겁게 하면서도 전쟁과 사랑에 대한 낭만적 통념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유쾌하지 않은 극’을 통해 자신의 사상을 설파하고자 한 극작가 버나드 쇼는 ‘유쾌한 극’을 통해서도 기존의 통념에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무기와 인간>을 통해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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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Adelbert von Chamisso) 지음, 임한순 옮김, 2011년 9월 22일, 170쪽, , , , 99원, 128*188mm

그림자를 잃고 사회의 시민적 행복에서 단절된 주인공 슐레밀의 이야기. 근본적인 진실을 찾아 비극을 극복하려는 슐레밀의 인생행로를 통해 사적인 이해관계와 물욕에만 의존하는 비인간성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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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드라마갈매기_앞표지_21138_190703
안톤 체호프 (Антон П. Чехов) 지음, 강명수 옮김, 2011년 9월 21일, 164쪽, , , 99원, 128*188mm

일상적 삶의 이중성: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그곳에는 단 하나의 의식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꿈꾸는 자의 의식이다. 체호프의 ≪갈매기≫, 드디어 한강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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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레시피 23
김승월 지음, 2011년 9월 20일, 372쪽, , , , 99원, 153*224mm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23명의 라디오 고수들이 자신이 터득한 방송 노하우와 삶을 이야기한다. 미치도록 방송을 좋아하고 매달린 사람들. 그들의 열정과 지혜를 나눈다. 저자는 청취자를 염두에 두고 프로그램을 만들 듯 소통을 강조하는 이 시대에 쌍방향 책을 펴냈다. 이 책은 호흡을 살리고 사이를 조절해 만든 한 편의 라디오 다큐멘터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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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체프 시선_표지
표도르 튜체프 (Фёдор И. Тютчев) 지음, 이수연 옮김, 2011년 9월 20일, 140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러시아 낭만주의의 대표자, 자연시, 철학시, 사랑시의 대가, 러시아의 영혼을 노래한 시인 튜체프. 국내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그의 주옥같은 작품을 모았다. 그가 푸시킨과 함께 러시아의 대표적인 시인으로 손꼽히는 이유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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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단편집
김유정 (金裕貞) 지음, 이상숙 엮음, 2011년 9월 19일, 188쪽, , , 99원, 128*188mm

해학성과 골계미 속에서 농촌 현실을 형상화했다. 그러나 웃음의 이면에는 어둡고 암담한 모습이 있었다. 김유정 소설에 드러난 자연과 인간, 그리고 불가능한 소망의 관계를 통해 김유정 소설의 비극성과 도덕성의 문제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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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엽 산문집
김일엽 (金一葉) 지음, 2011년 9월 16일, 132쪽,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수필비평선집’으로, 한국 근대문학 또는 근대문화에 문제적 궤적을 남긴 김일엽의 산문집이다. 목사의 딸로 태어나 승려의 아내로 살다가 마침내 출가한 여인. 자유연애를 주장한 여성운동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수필가로 소설보다도 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김일엽, 그녀의 글을 처음 발표되었던 형태 그대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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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드라마페드르_앞표지_21137_190711
장 라신 (Jean Racine) 지음, 송민숙 옮김, 2011년 9월 16일, 168쪽, , , 99원, 128*188mm

금지된 정념과 합리적 이성의 절묘한 이중창: 아리스토텔레스가 비극의 주인공에게 요구하는 모든 장점을 가진 인물, 오직 신의 분노에 의해 부적절한 정념에 빠져든 인물. ≪페드르≫는 프랑스 고전 비극의 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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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시선_앞표지
윌리엄 예이츠 (William B. Yeats) 지음, 허현숙 옮김, 2011년 9월 15일, 135쪽, , , , 99원, 128*188mm

아일랜드 시인 예이츠의 시선집. 19세기 후반기까지 예이츠가 쓴 대개의 작품을 관통하는 것은 시적 화자의 아스라한 그리움의 표출이다. 작품의 소재가 아름다운 여성이든 자연의 풍광이든 간에, 그 대상 너머 어떤 것에 대한 아련한 동경이나 애틋한 그리움 또는 떨쳐낼 수 없는 정서의 잔영을, 시의 화자는 소중한 보물을 조심스럽게 다루듯 한 행 한 행에 풀어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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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 시선
두보 (杜甫) 지음, 김의정 옮김, 2011년 9월 10일, 206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두보의 시 작품들을 소개하는 책. 두보의 다양한 시풍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원전에 수록된 1457수 중 62수를 가려 뽑아 번역했다. 여러 주석서 가운데 자료 가치가 가장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구조오의 <두시상주>를 기본 자료로 삼았다. 여기서는 우국지사의 모습보다는 생활인으로서의 두보를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이야기 같은 다양한 장편시들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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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브랜드 전략(2011년 개정판)
윤홍근 지음, 2011년 9월 9일, 308쪽, , , , 99원, 153*224mm

종편채널과 보도채널이 출범함으로써 케이블TV 시장에는 250개 채널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방송도 광고 수입의 격감과 시청률 저하로 위기에 빠지면서 채널 브랜드 전략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수많은 채널 중에서 소비자에게 선택받고,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송사 브랜드를 관리하고 확장하고 리뉴얼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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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단춘전
미상 지음, 최운식 옮김, 2011년 9월 9일, 120쪽,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설화를 배경으로 해 조선 후기 사회상을 반영한 한국 고소설. 의로운 기생 옥단춘의 순정을 그린 애정소설이다. 붕우유신(朋友有信)의 윤리가 강조되고, 악을 행한 자는 벌을 받아야 한다는 민중의 의식이 드러난다. 헌신적인 사랑과 신의를 지닌 옥단춘이라는 인물을 통해 당시 하층민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윤리의식을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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