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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43007773
장혜진 지음, 2025년 8월 22일, 117쪽, , , 128*188mm

AI는 단지 기술이 아니라 진로를 바꾸는 언어다. 전공과 경계를 넘어 AI 시대에 나만의 길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기술과 인간, 진로와 삶을 함께 묻는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08619
유용균 지음, 2025년 8월 18일, 131쪽, , , 129*188mm

기후 변화와 에너지 안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에너지 공급원이 절실하다. 원자력, 어떻게 더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해답을 AI에서 찾는다. 원자로의 이상 징후 예측부터 지능형 영상 감시, 가상 원전을 통한 운영 최적화, 거대 언어 모델을 활용한 기술 문서 분석과 자율 운전에 이르기까지, AI가 원자력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담았다.



9791143006370
지해인, 김바로 지음, 2025년 8월 22일, 123쪽, , , 128*188mm

딥러닝 기반 감정 분석으로 이상의 단편 속 감정 흐름을 계량화했다. ‘에피파니’를 정서 패턴에서 포착하고, 비애적 내면 구조를 데이터로 확인했다. 분석 자료를 통해 개방형 문학 연구의 길을 연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09272
유향 지음, 김영식 옮김, 2025년 8월 20일, 270쪽, , , , 128*188mm

한나라대 편찬된 역사고사 모음집이다. 순임금, 우임금으로부터 진한(秦漢)에 이르기까지 여러 인물의 언행이나 사건 또는 일화는 물론 국가 흥망의 도리, 격언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생동감 있게 서술했다. 2000여 년 전 군주와 신하들을 권면하고, 당시의 폐단을 바로잡아 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정리되었지만 오래 지나도 변치 않는 지혜가 깃들어 있다. 전 20권 분량에서 17.4%를 발췌해 원문과 함께 실었다.



9791143009180
유흠 지음, 김장환 옮김, 2025년 8월 20일, 198쪽, , , , 128*188mm

≪서경잡기≫는 한(漢)나라 유흠(劉歆)이 짓고 진(晉)나라 갈홍(葛洪)이 엮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전형적인 잡록식의 필기 저작이다. 원전은 총 6권에 132조의 고사가 실려 있는데, 이 책은 그중에서 각 권의 주요 고사를 중심으로 100조를 뽑아 전체 내용을 균형 있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9791143009555
정도전 지음, 박진훈 옮김, 2025년 8월 20일, 249쪽, , , 128*188mm

이 책은 정도전이 평생에 걸쳐 쓴 글을 모아 편찬한 것이다. 부, 오언 및 칠언 고시, 율시, 악장, 소, 서, 기, 제문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글들을 맛볼 수 있다. 정도전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라는 격변의 시기를 살았고, 그 시대의 역사를 만들어간 사람이다. 정도전 개인이나 그가 살았던 한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나라의 건국과 그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9791143009852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정아 옮김, 2025년 8월 20일, 271쪽, , , , 128*188mm

인간 도스토옙스키의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 그의 운명적 사랑, 열정, 열등감, 굴욕, 비참함, 증오, 그리고 도박과의 만남, 첫 승리, 제어할 수 없는 중독이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재능과 열정이 있어도 조국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도박에 빠져 파멸해 가는 젊은 지식인의 모습은 우리 청년 실신 세대의 모습이기도 하다.



9791143003225
김주희 지음, 2025년 8월 25일, 124쪽, , , 128*188mm

AI 확산이 초래한 노동의 구조 변화와 그림자·가짜 노동 문제를 짚고, 창의성과 자율성을 살리는 직무 재설계, 재교육, 정신 건강, 노동권 보호, 국제 협력 등 지속 가능한 노동 전략을 제시한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05380
김윤명 지음, 2025년 8월 25일, 125쪽, , , 128*188mm

생성형 AI의 저작권·명예훼손·환각 문제를 중심으로 OSP·ISP·CP의 법적 지위와 책임 범위를 분석한다. 기술 한계와 제도 설계를 함께 짚으며 건강한 AI 생태계를 위한 책임 구조를 제안한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08138
박철, 박태경, 정옥경, 강준모, 이윤혜 지음, 2025년 8월 25일, 118쪽, , , 128*188mm

AI 서비스 로봇이 의료·교육·유통·관광 등에서 감정 인식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과정을 다룬다. 산업별 사례와 사회적 쟁점, 미래 전망까지 담았다. 개인 투자자를 위한 실전 투자 안내서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07414
이건한 지음, 2025년 8월 25일, 126쪽, , , 128*188mm

복잡한 기술 용어 없이 AI의 구조와 특징, 사회적 쟁점을 쉽게 풀어낸다. 비전문가도 AI를 이해·활용·통제할 수 있는 관점과 방법을 제시하며, 모두의 AI 시대를 살아갈 주도권을 되찾게 한다. 개인 투자자를 위한 실전 투자 안내서다. 인공지능총서.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9791143008527
송낙원 지음, 2025년 8월 25일, 142쪽, , , 128*188mm

《AI와 영화》는 인공지능이 영화 제작 전 과정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창작의 주체, 영화의 정체성, 관객의 역할, 그리고 예술의 존재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재구성되는 생생한 현장을 담는다.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고민하는 창작자와 독자를 위한 필독서로, 이 책은 AI 시대의 영화가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9791143009821
주조모 지음, 류종목 옮김, 2025년 8월 20일, 208쪽, , , 128*188mm

사(詞)는 중국 송나라를 대표하는 문학 양식이다. 이 송사(宋詞) 가운데 중요한 작품 300수를 골라 엮은 것이 ≪송사삼백수(宋詞三百首)≫다. 류종목 교수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작품 53수를 가려 뽑고 해제를 붙였다. 한결 쉽고 흥미롭게 송사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9791143009647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정아 옮김, 2025년 8월 20일, 188쪽, , , , 128*188mm

생의 행로에서 만나는 시련과 장애-그것은 벌인가, 상인가?
천재 작가 도스토옙스키가 실제 유형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반기록적인 소설 ≪죽음의 집의 기록≫.
온갖 종류의 범죄자를 모아 놓은 “죽음의 집”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앞으로 나오게 될 그의 대작들의 주요 테마인 죄와 벌의 문제, 농노와 귀족의 문제, 감옥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 타락과 구원의 문제, 러시아성과 서구성의 문제 등에 대해 진지하게 사고하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9791143009524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정아 옮김, 2025년 8월 20일, 333쪽, , , , 128*188mm

가난한 사람, 여성, 아이, 약자들이 학대받고 모욕받는 사회, 이는 19세기 러시아뿐 아니라 바로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이다. 비인간적인 사회 폭력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인가? 도스토옙스키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의 구원은 논리도, 재물도 아닌 ‘사랑’에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9791143007100
캐서린 헤일스 지음, 송은주 옮김, 2025년 8월 6일, 426쪽, , , 128*188mm

오래된 질문이 있다. 기계도 인간처럼 사고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내 질의에 대답하고 심지어 공감과 위로까지 건네는 지금, 질문은 근본적으로 뒤집힌다. 왜 우리는 지금까지 인간만 사고할 수 있다고 당연시해 왔을까? ‘인간 대 기계’라는 이분법을 넘어 그 둘의 뒤얽힘과 공진화를 사유해 온 세계적 포스트휴머니즘 이론가 캐서린 헤일스가 사고에 대한 인간중심적 관점을 벗어나 인간의 의식과 기계의 작동을 아울러 사유할 수 있는 통합적 틀을 제시한다. 인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단초로 삼아 우리로 하여금 모든 살아 있는 존재와 비인간 타자들을 위해 더 지속 가능하고 오래가며 번성하는 환경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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