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5


지만지드라마요나답_앞
피터 셰퍼 (Peter Shaffer) 지음, 박준용 옮김, 2023년 2월 24일, 234쪽, , , 128*188mm

<요나답>은 구약성서의 사무엘하기에 나오는 다윗 왕과 그 자손들의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피터 셰퍼의 희곡이다. 종교에 대해 논쟁적인 질문을 던지며 <태양 제국의 멸망>. <에쿠우스>, <아마데우스> 같은 작품에서 탐색해 온 주제를 강화하고 있다.



지만지드라마태양제국의멸망_앞
피터 셰퍼 (Peter Shaffer) 지음, 박준용 옮김, 2023년 2월 24일, 200쪽, , , 128*188mm

피터 셰퍼의 <태양 제국의 멸망>은 1964년 초연되었다. 16세기 에스파냐 정복자 피사로에 의해 잉카 제국이 몰락하는 과정을 그린 사극이다. 제국주의, 종교와 문화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피터 셰퍼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지만지드라마브라이트해변의추억_앞
닐 사이먼 (Neil Simon) 지음, 박준용 옮김, 2023년 2월 24일, 168쪽, , , 128*188mm

<브라이튼 해변의 추억>은 닐 사이먼의 반 자전적 희곡이다. 1983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되었다. 극은 브루클린 브라이튼 해변을 배경으로 유진 모리스 제롬이라는 어린 소년의 삶을 따라가며 진행된다.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가 닐 사이먼 특유의 유머와 어우러진다.



지만지드라마플라자스위트_앞
닐 사이먼 (Neil Simon) 지음, 박준용 옮김, 2023년 2월 24일, 150쪽, , , 128*188mm

<플라자 스위트>는 1968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되었다. 뉴욕 플라자 호텔이 배경인 3편의 단막극을 엮은 코믹 옴니버스극이다. 현대인이 겪는 여러 갈등을 재치 있는 대사, 코믹한 상황 묘사로 통찰력 있게 재현했다.



지만지드라마희한한한쌍_앞
닐 사이먼 (Neil Simon) 지음, 박준용 옮김, 2023년 2월 24일, 174쪽, , , 128*188mm

<희한한 한 쌍>은 1965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닐 사이먼의 코미디극이다. 닐 사이먼의 최고 작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수차례 리바이벌되었을 뿐 아니라 영화, 텔레비전 시리즈 등으로도 리메이크되었다. 성향이 완전히 반대인 두 남자의 위태로운 동거를 그리고 있다.



지만지드라마굿닥터_앞
닐 사이먼 (Neil Simon) 지음, 박준용 옮김, 2023년 2월 24일, 166쪽, , , 128*188mm

<굿 닥터>는 닐 사이먼이 체호프에 대한 존경을 담아 그의 가장 유명한 단편들 중 일부를 유머러스하게 각색한 옴니버스극이다. 1973년 초연되었다. 복잡한 인간관계의 본질,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코믹하게 탐구하고 있다.



승만경(개정)_앞표지
구나발다라 한역 (求那跋陀羅 漢譯) 지음, 조수동 옮김, 2023. 2. 10., 128쪽, , , , 128*188

이 경전의 원래 이름은 ≪승만사자후일승대방편방광경(勝鬘獅子吼一乘大方便方廣經)≫이다. 재가(在家)의 승만 부인이 부처님 앞에서 법을 말하고, 부처님이 이를 인가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출가중심주의와 형식주의 불교에 반대하고, 재가의 수행을 강조한다. 여래장 사상(如來藏思想), 일승사상(一乘思想)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여래장경(如來藏經)≫, ≪부증불감경(不增不減經)≫ 등과 함께 여래장 삼부경으로 불린다.



지만지드라마리먼트릴로지_앞
스테파노 마시니 (Stefano Massini) 지음, 조원정 옮김, , 620쪽, , , 128*188mm

현재 세계 무대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탈리아 극작가 스테파노 마시니의 대표작. 2008년 리먼 브러더스 파산으로 초래된 국제 금융 위기의 본질에 다가가고자 한다. “인간에게 유익하도록 고안된 시스템이 어떻게 인간을 파멸시킬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샘 멘데스가 연출한 영국국립극장 공연이 2022년 토니상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유대인쥐스2_앞표지
리온 포이히트방거 (Lion Feuchtwanger) 지음, 김충남 옮김, 2023. 1. 27., 358쪽, , , , 128*188

리온 포이히트방거의 최초의 역사 소설이자 그에게 가장 큰 성공을 안겨 준 작품이다. 실존 인물인 요제프 쥐스 오펜하이머(1698?~1738)의 삶과 죽음에서 영감을 받아 쓴 소설로서, 신성 로마 제국 치하의 뷔르템베르크 공국에서 유대인의 신분으로 권력의 정점까지 올랐다가 끝내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한 한 인간의 정신적 승화와 구원의 서사를 장대하게 그려 냈다. 출간 이후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전 세계 3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어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이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로타르 멘데스의 영화(1934)는 뉴욕 상영 당시 아인슈타인과 찰리 채플린이 관람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유대인쥐스1_앞표지
리온 포이히트방거 (Lion Feuchtwanger) 지음, 김충남 옮김, 2023. 1. 27., 478쪽, , , , 128*188

리온 포이히트방거의 최초의 역사 소설이자 그에게 가장 큰 성공을 안겨 준 작품이다. 실존 인물인 요제프 쥐스 오펜하이머(1698?~1738)의 삶과 죽음에서 영감을 받아 쓴 소설로서, 신성 로마 제국 치하의 뷔르템베르크 공국에서 유대인의 신분으로 권력의 정점까지 올랐다가 끝내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한 한 인간의 정신적 승화와 구원의 서사를 장대하게 그려 냈다. 출간 이후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전 세계 3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어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이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로타르 멘데스의 영화(1934)는 뉴욕 상영 당시 아인슈타인과 찰리 채플린이 관람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포토보이스, 공감의 연구방법_앞표지_10137_230109
임윤서 지음, 2023년 1월 30일, 184쪽, , 128*188mm

공감, 참여, 실천의 연구 방법인 포토보이스 입문서다. 포토보이스의 시작부터 미래까지, 개념부터 사례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포토보이스는 연구 과정에서 모든 구성원들의 주도성과 협업, 공감적 소통을 강조하고 현실과 공동체의 변화를 꾀한다. 단순 연구 대상이 능동적 주체가 되고, 학문과 실천의 경계를 허무는 패러다임 전환을 함께 경험해 보자.


 


지드이론몰리에르의삶과연극_앞
김익진 지음, 2022년 12월 31일, 608쪽, , , 128*188mm

몰리에르의 생애 자료는 거의 남아 있지 않다. 1708년 전기 작가 그리마레가 쓴 몰리에르의 전기가 몰리에르의 삶을 다룬 거의 유일한 텍스트다. 이후 집필된 몰리에르 전기, 평전은 모두 이 텍스트를 기초로 살을 조금씩 붙인 것이다. 몰리에르로 박사 학위를 받은 김익진 교수가 이 전기에 그간의 연구 자료를 덧붙이고 몰리에르의 삶과 작품 세계 분석했다. 몰리에르의 생애와 연극을 총체적으로 다룬 국내 유일 몰리에르 연극 이론서다.



지만지드라마시녀들_앞
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 (Antonio Buero Vallejo) 지음, 김재선 옮김, 2022년 12월 28일, 272쪽, , , 128*188mm

20세기 스페인 연극사의 한 흐름을 주도한 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가 벨라스케스 서거 300주년이 된 1960년에 발표한 희곡. 벨라스케스와 동명의 회화를 모티프로 했다. 미술에도 조예가 깊었던 작가가 벨라스케스에게 바치는 사모곡이다.



지만지드라마산의거인족_앞
루이지 피란델로 (Luigi Pirandello) 지음, 장지연 옮김, 2022년 12월 28일, 220쪽, , , 128*188mm

193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루이지 피란델로의 유작이다. 예술과 대중의 교감이라는 주제에 천착해 온 피란델로가 파시스트 체제에서 예술적 위기를 겪은 뒤 예술의 본질, 예술가의 소명에 대해 다시 성찰하고 조명한 결과물이다. 예술과 삶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를 필생의 과제로 삼았던 피란델로의 결론이 담겨 있다.



지만지드라마운명의순간_앞
나데즈다 테피 (Надежда А. Тэффи) 지음, 강수경 옮김, 2022년 12월 28일, 166쪽, , , 128*188mm

은세기 러시아에서 ‘유머의 여왕’이라 불린 나데즈다 테피의 대표 희곡을 세계 최초로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혁명 전 러시아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지만 망명 후 자국에서 빠르게 잊혔던 테피의 작품에는 망명, 난민, 디아스포라, 여성이라는 현재적 주제가 특유의 따뜻한 유머 안에 스며 있다.



지만지드라마그런일은없어요_앞
나데즈다 테피 (Надежда А. Тэффи) 지음, 강수경 옮김, 2022년 12월 28일, 152쪽, , , 128*188mm

은세기 러시아에서 ‘유머의 여왕’이라 불린 나데즈다 테피의 대표 희곡을 세계 최초로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혁명 전 러시아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지만 망명 후 자국에서 빠르게 잊혔던 테피의 작품에는 망명, 난민, 디아스포라, 여성이라는 현재적 주제가 특유의 따뜻한 유머 안에 스며 있다.


툴바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