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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와 인간
조지 버나드 쇼 (George Bernard Shaw) 지음, 이형식 옮김, 2011년 9월 23일, 166쪽, , , , 99원, 128*188mm

희극적 장치로 관객을 즐겁게 하면서도 전쟁과 사랑에 대한 낭만적 통념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유쾌하지 않은 극’을 통해 자신의 사상을 설파하고자 한 극작가 버나드 쇼는 ‘유쾌한 극’을 통해서도 기존의 통념에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무기와 인간>을 통해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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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Adelbert von Chamisso) 지음, 임한순 옮김, 2011년 9월 22일, 170쪽, , , , 99원, 128*188mm

그림자를 잃고 사회의 시민적 행복에서 단절된 주인공 슐레밀의 이야기. 근본적인 진실을 찾아 비극을 극복하려는 슐레밀의 인생행로를 통해 사적인 이해관계와 물욕에만 의존하는 비인간성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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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안톤 체호프 (Антон П. Чехов) 지음, 강명수 옮김, 2011년 9월 21일, 164쪽, , , , , 99원, 128*188mm

일상적 삶의 이중성: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그곳에는 단 하나의 의식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꿈꾸는 자의 의식이다. 체호프의 ≪갈매기≫, 드디어 한강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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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레시피 23
김승월 지음, 2011년 9월 20일, 372쪽, , , , 99원, 153*224mm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23명의 라디오 고수들이 자신이 터득한 방송 노하우와 삶을 이야기한다. 미치도록 방송을 좋아하고 매달린 사람들. 그들의 열정과 지혜를 나눈다. 저자는 청취자를 염두에 두고 프로그램을 만들 듯 소통을 강조하는 이 시대에 쌍방향 책을 펴냈다. 이 책은 호흡을 살리고 사이를 조절해 만든 한 편의 라디오 다큐멘터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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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체프 시선_표지
표도르 튜체프 (Фёдор И. Тютчев) 지음, 이수연 옮김, 2011년 9월 20일, 140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러시아 낭만주의의 대표자, 자연시, 철학시, 사랑시의 대가, 러시아의 영혼을 노래한 시인 튜체프. 국내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그의 주옥같은 작품을 모았다. 그가 푸시킨과 함께 러시아의 대표적인 시인으로 손꼽히는 이유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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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단편집
김유정 (金裕貞) 지음, 이상숙 엮음, 2011년 9월 19일, 188쪽, , , , 99원, 128*188mm

해학성과 골계미 속에서 농촌 현실을 형상화했다. 그러나 웃음의 이면에는 어둡고 암담한 모습이 있었다. 김유정 소설에 드러난 자연과 인간, 그리고 불가능한 소망의 관계를 통해 김유정 소설의 비극성과 도덕성의 문제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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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엽 산문집
김일엽 (金一葉) 지음, 2011년 9월 16일, 132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수필비평선집’으로, 한국 근대문학 또는 근대문화에 문제적 궤적을 남긴 김일엽의 산문집이다. 목사의 딸로 태어나 승려의 아내로 살다가 마침내 출가한 여인. 자유연애를 주장한 여성운동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수필가로 소설보다도 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김일엽, 그녀의 글을 처음 발표되었던 형태 그대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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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르
장 라신 (Jean Racine) 지음, 송민숙 옮김, 2011년 9월 16일, 168쪽, , , , , 99원, 128*188mm

금지된 정념과 합리적 이성의 절묘한 이중창: 아리스토텔레스가 비극의 주인공에게 요구하는 모든 장점을 가진 인물, 오직 신의 분노에 의해 부적절한 정념에 빠져든 인물. ≪페드르≫는 프랑스 고전 비극의 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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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츠시선_앞표지
윌리엄 예이츠 (William B. Yeats) 지음, 허현숙 옮김, 2011년 9월 15일, 135쪽, , , , 99원, 128*188mm

아일랜드 시인 예이츠의 시선집. 19세기 후반기까지 예이츠가 쓴 대개의 작품을 관통하는 것은 시적 화자의 아스라한 그리움의 표출이다. 작품의 소재가 아름다운 여성이든 자연의 풍광이든 간에, 그 대상 너머 어떤 것에 대한 아련한 동경이나 애틋한 그리움 또는 떨쳐낼 수 없는 정서의 잔영을, 시의 화자는 소중한 보물을 조심스럽게 다루듯 한 행 한 행에 풀어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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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 시선
두보 (杜甫) 지음, 김의정 옮김, 2011년 9월 10일, 206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두보의 시 작품들을 소개하는 책. 두보의 다양한 시풍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원전에 수록된 1457수 중 62수를 가려 뽑아 번역했다. 여러 주석서 가운데 자료 가치가 가장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구조오의 <두시상주>를 기본 자료로 삼았다. 여기서는 우국지사의 모습보다는 생활인으로서의 두보를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이야기 같은 다양한 장편시들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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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브랜드 전략(2011년 개정판)
윤홍근 지음, 2011년 9월 9일, 308쪽, , , , 99원, 153*224mm

종편채널과 보도채널이 출범함으로써 케이블TV 시장에는 250개 채널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방송도 광고 수입의 격감과 시청률 저하로 위기에 빠지면서 채널 브랜드 전략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수많은 채널 중에서 소비자에게 선택받고,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송사 브랜드를 관리하고 확장하고 리뉴얼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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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단춘전
미상 지음, 최운식 옮김, 2011년 9월 9일, 120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설화를 배경으로 해 조선 후기 사회상을 반영한 한국 고소설. 의로운 기생 옥단춘의 순정을 그린 애정소설이다. 붕우유신(朋友有信)의 윤리가 강조되고, 악을 행한 자는 벌을 받아야 한다는 민중의 의식이 드러난다. 헌신적인 사랑과 신의를 지닌 옥단춘이라는 인물을 통해 당시 하층민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윤리의식을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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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전_표지
유향 (劉向) 지음, 김장환 옮김, 2011년 9월 9일, 205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현존하는 중국 최초의 신선 설화집이자 신선 전기집. 총 70명의 선인 전기가 실려 있으며, 각 전기마다 4언 8구로 된 ‘찬(贊)’이 붙어 있고 전편의 말미에는 ‘총찬(總讚)’이 있다. 도교의 주요 경전 가운데 하나로, 이로써 우리는 중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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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2.0
노규성·김귀곤·김선배·김만기·남수현·박경혜·박동진·변종봉·유승엽·이승희·임규관·임종인·최성 지음, 2011년 9월 8일, 338쪽, , , , 99원, 153*224mm

단지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것이 스마트워크인가? 스마트워크를 활용해 창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성과를 내려는 기업과 스마트워커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려는 조직원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스마트워크 2.0의 개념부터 스마트워크 구축 전략과 운영 방법, 지식경영 전략과 보안 유지 방안을 소개한다. 또한 스마트워커가 되기 위한 역량 개발 방법,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도구 활용 스킬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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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생태계
김대호·이상우·최준호·김은미·김성철·심용운·안재현·김도연·김영주·최선규 지음, 2011년 9월 7일, 218쪽, , , , 99원, 153*224mm,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미디어 생태계가 다변화되고 있다. 미디어 산업 또는 미디어 섹터라는 개념에서 요즘은 ‘미디어 생태계’라는 개념으로 널리 사용된다. 이 개념은 기존의 미디어 산업과 달리 상생과 공존, 열린 구조가 특징이다. 변화하는 미디어 생태계의 의미와 개념을 정리한 책이다. 모바일 미디어 생태계, 스마트 TV 등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의 실제(reality)를 다양하게 다룬 최초의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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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뮤즈들_표지
미셸 마르크 부샤르 (Michel Marc Bouchard) 지음, 임혜경 옮김, 2011년 9월 7일, 144쪽, , , , , 13000원, 128*188mm

어머니의 시간: 성토요일은 부활절 전날이다. 성모마리아는 눈물을 흘린다. 죽은 예수의 아픔 때문이다. 그래서 이날은 어머니의 시간이 되었다. ≪고아 뮤즈들≫에서 돌아오는 것은 어머니다. 애인을 찾아 떠난 그녀, 20년 동안 버려졌던 아이들은 엄마의 부활을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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