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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숏
크리스토퍼 켄워디 (Christopher Kenworthy) 지음, 민경원 옮김, 2011년 4월 28일, 256쪽, , , , 25000원, 188*258mm

저예산으로 원하는 숏을 만들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제공한다. 100가지 명장면을 통해 100가지 연출과 촬영 기술을 소개한다. 거장들의 비법을 마스터한다면, 빠른 판단으로 가장 멋진 숏을 창조할 수 있다. 이 책의 다양한 숏을 응용해 당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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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뇌가 직접 말하는 광고·브랜드의 비밀
야마다 리에이 (山田 理英) 지음, 유진형 옮김, 2011년 4월 27일, 200쪽, , , , 15000원, 153*224mm

‘정동’과 구매 욕구 간의 관계를 상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무의식으로 정보가 전달된다는 사실을 뇌과학으로 밝혀낸다. 이러한 뇌과학적 분석과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의 조사 방식으론 효과적인 광고 집행이나 브랜드 전략 수립이 어렵다는 것을 입증하고, 새로운 광고 조사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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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고와 위기관리 119
박재훈 지음, 2011년 4월 26일, 174쪽, , , , 99원, 120*175mm

당신의 기업은 정말 준비가 되어 있는가? 여기, 한국형 위기관리 매뉴얼 북을 활용하라. 위기관리 컨설턴트인 저자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지침만 추렸다. 위기관리 본부와 매뉴얼의 구성, 신문·방송·온라인·PL법·오보·루머 대응 전략, 성명서 작성과 언론 인터뷰 요령 등을 담았다. 기업의 위기관리 담당자들은 이 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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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매클루언 (Marshall Mcluhan) 지음, 김상호 옮김, 2011년 4월 22일, 778쪽, , , , 99원, 153*224mm, 2012년 한국언론학회 희관언론상

전문가의 번역과 편집으로 새로이 출간된 『미디어의 이해』 결정판. 이 판본의 특징은 편집자가 각 장마다 간략한 설명을 붙인 것이다. 부록도 마련했는데, 여기에는 『미디어의 이해』의 바탕이 된 보고서와 용어 사전, 참고문헌, 주제·인명 색인, 매클루언의 저술 목록이 담겨 있다. 번역자 김상호 교수는 470개의 역주를 달았다. 그의 해설은 미디어 현상을 적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길로 당신을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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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매클루언 (Marshall Mcluhan) 지음, 김상호 옮김, 2011년 4월 22일, 602쪽, , , , 99원, 128*188mm, 2012년 한국언론학회 희관언론상

전문가의 번역과 편집으로 새로이 출간된 『미디어의 이해』 결정판. 이 판본의 특징은 편집자가 각 장마다 간략한 설명을 붙인 것이다. 부록도 마련했는데, 여기에는 『미디어의 이해』의 바탕이 된 보고서와 용어 사전, 참고문헌, 주제·인명 색인, 매클루언의 저술 목록이 담겨 있다. 번역자 김상호 교수는 470개의 역주를 달았다. 그의 해설은 미디어 현상을 적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길로 당신을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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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음악 공연권 해설
하동철 지음, 2011년 4월 19일, 300쪽, , , , 99원, 153*224mm

저작권과 공연권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저자가 음악 공연과 저작권자의 권리를 사례와 이론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음악 공연권의 정의, 공연권에 해당하는 범위와 관련 법규, 디지털 송신과 관련된 공연권의 권리 등 공연권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공연권의 정의와 범위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공연권의 내용을 상세하고 알기 쉽게 풀었다. 31개의 국내 판례와 11개의 미국 판례는 복잡한 법규를 좀 더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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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의 난봉꾼과 석상의 초대_표지
티르소 데 몰리나 (Tirso de Molina) 지음, 안영옥 옮김, 2011년 4월 15일, 228쪽, , , , , 99원, 128*188mm

전 유럽을 떠돌던 전설상의 인물 돈 후안은 티르소 데 몰리나에 의해 ≪세비야의 난봉꾼과 석상의 초대≫에서 처음으로 문학 소재로 사용됐다. 티르소 데 몰리나의 돈 후안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며 유럽 각지의 시인과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우리는 이 이야기에서 바람둥이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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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색 섬_표지
미하일 불가코프 (Михаил А. Булгаков) 지음, 심지은 옮김, 2011년 4월 14일, 200쪽, , , , , 99원, 128*188mm

불가코프의 희곡 <적자색 섬>을 국내에 처음 번역, 소개한다. 검열과 감시로 제대로 된 상연 기회조차 갖지 못했던 불가코프가 자신의 울분을 이 작품에서 패러디와 풍자로 유쾌하게 토해 냈다. 세태를 비판하고자 한 의도가 그대로 드러나 불가코프의 희곡 중에서도 특히 노골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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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비즈니스
선성원 지음, 2011년 4월 13일, 277쪽, , , , 99원, 153*224mm

음반 판매량으로 음악 산업을 일으키는 것은 이제 역부족이다. 시장 구조와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는 뮤직 비즈니스 전략을 53개의 이슈로 정리한다. 글로벌 뮤직 비즈니스 동향을 분석하고, 우리 음악 산업의 문제점을 짚는다. 음악과 관광을 묶은 이벤트로 성공을 거두고, 아이디어로 시장을 확장시킨 글로벌 사례를 알려준다. 음악과 음악 산업의 역사, 관련 직업에 대한 정보도 실어 음악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테니슨 시선_표지
앨프리드 테니슨 (Alfred Tennyson) 지음, 윤명옥 옮김, 2011년 4월 9일, 209쪽, , , , 99원, 128*188mm

언어적 교사라고 불렸던 빅토리아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 테니슨의 작품들이다. 사람들의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민중의 시인 테니슨의 뛰어난 언어적 기교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테니슨을 시인으로서 명성을 얻게 해 주었던 절친한 친구를 위한 애도의 장시 ‘A. H. H.를 추모하며’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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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제_표지
장 라신 (Jean Racine) 지음, 송민숙 옮김, 2011년 4월 4일, 166쪽, , , , , 128*188mm

≪페드르≫, ≪이피제니≫에 이어 세 번째로 소개하는 장 라신의 작품. 사랑과 질투, 권력욕으로 얽혀 있는 궁정의 인물들이 결국 황제의 절대 권력에 의해 비극적 운명을 맞는다. 연인들의 보편적 심성을 다룬 심리 비극으로서, 그 심리적 진실은 현재까지도 빛을 발한다. 12음절 시구의 형식미와 유연함 속에서 프랑스 고전 비극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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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적 의식_표지
조르주 풀레 (Georges Poulet) 지음, 조한경 옮김, 2011년 4월 2일, 254쪽, , , , 99원, 128*188mm

비평을 문학에 대한 문학으로 여겼던 주네브 학파 조르주 풀레의 연구 비평 철학서다. 18명의 비평가들의 비평에 대한 비평. 이를 통해 올바른 비평 의식이 무엇인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조르주 풀레는 이 책에서 저자의 의식으로 살고, 나아가 자신의 의식을 비평의 텍스트를 통해 전달할 수 있게 되는 진정한 비평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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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의 이론_표지
조지프 슘페터 (Joseph A. Schumpeter) 지음, 박영호 옮김, 2011년 4월 1일, 220쪽, , , , 99원, 128*188mm

경제는 일정 주기로 성장과 쇠퇴를 반복한다. 일종의 순환이다. 넓은 역사적 안목을 갖고 봤을 때 경제는 돌고 돌아 제자리를 찾는 정태적 순환 과정에 놓여 있다. 진폭을 갖고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경제체제에서 경제의 양적 성장과 질적 발전을 구분하기는 어렵다. 기존의 이론들은 경제의 양적 성장을 설명하기엔 충분했지만 질적 발전을 설명하기엔 부족했다. ≪경제발전의 이론≫은 ‘경제발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슘페터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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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방송통신 정책
고민수·김성환·노기영·유승훈·전범수·주정민 지음, 2011년 3월 31일, 236쪽, , , , 18000원, 153*224mm

방송학, 경제학, 법학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방송통신 산업과 정책을 연구해 온 6명의 학자들이 함께 스마트 시대의 방송통신 정책의 모호성과 복잡성의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서 분석하고 정리한 학문적 결과물을 담았다.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저자들의 개념과 방법론은 진지한 이론적 토론과 의견교환을 통해 종합적인 분석과 결과를 내놓았다. 여러 학문적 관점에서 방송통신 정책이 당면한 문제를 논의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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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풍천리
안재홍 외 (安在鴻) 지음, 이민희 옮김, 2011년 3월 31일, 218쪽, , , 99원, 153*224mm

1938년에 당대 최고의 수필을 모아 국내 최초로 수필 선집 형태로 간행한 ≪현대조선문학 전집-수필 기행집≫에 수록된 41편의 글 중 27편을 이민희가 번역, 주해하였다. 원본에는 총 열여섯 명의 작가에 총 41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열네 명의 작가가 쓴 총 27편의 작품을 선별, 수록했다. 제외된 작가는 김동인과 노자영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첫째, 원문 표기를 최대한 살리고 원문이 주는 글의 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 가능한 한 현대어로 쉽고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게 다시 쓰기를 시도했다는 점, 둘째, 난해하거나 생경한 어휘와 표현에 대한 주석을 성실히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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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수업_표지_초판1쇄_ok_20140214
강순전 · 이진오 지음, 2011년 3월 15일, 474쪽, , , 99원, 153*224mm

스스로 생각하는 힘,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새로운 철학수업 교재인 <생각하고 토론하는 철학수업>의 교수학습 지침서다. 독일에서 오랫동안 검증된 철학교육 방법론을 토대로, 저자들이 여러 해 대학에서 실제 수업해 본 경험을 더해 한국 실정에 맞게 집필했다. 일반적인 교사용 매뉴얼과 달리, 학생용 교재의 내용을 그대로 수록하고 해당 부분에 교수자를 위해 ‘교수지침’과 ‘답’을 덧붙였다. ‘교수지침’에는 저자들이 실제 수업의 경험을 토대로 각 문제에 대해 어떤 답변이 나왔는지를 소개하면서 각 경우에 어떻게 대화를 진행시키고 수업을 이끌어 가야 할지 구체적인 세부지침을 제시했다. 수업 진행 및 교재 활용을 위한 지침뿐 아니라, 말미에 보다 풍부한 교수학습 방법론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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