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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외 (安在鴻) 지음,
이민희 옮김,
2011년 3월 31일, 218쪽, 기타, 지만지, 99원, 153*224mm
1938년에 당대 최고의 수필을 모아 국내 최초로 수필 선집 형태로 간행한 ≪현대조선문학 전집-수필 기행집≫에 수록된 41편의 글 중 27편을 이민희가 번역, 주해하였다. 원본에는 총 열여섯 명의 작가에 총 41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열네 명의 작가가 쓴 총 27편의 작품을 선별, 수록했다. 제외된 작가는 김동인과 노자영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첫째, 원문 표기를 최대한 살리고 원문이 주는 글의 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 가능한 한 현대어로 쉽고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게 다시 쓰기를 시도했다는 점, 둘째, 난해하거나 생경한 어휘와 표현에 대한 주석을 성실히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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