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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최후의날_표지_자켓_수정_120111
빅토르 위고 (Victor M. Hugo) 지음, 한택수 옮김, 2012년 1월 20일, 148쪽, , , , 15000원, 128*188mm

빅토르 위고는 사형수에 대한 묘사를 지우고 사건 현장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럼으로써 사형수의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 고독과 죽음에 대한 공포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형수의 감상들을 따라가며 그의 강한 삶의 욕구를 읽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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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종교사상사1_천줄_표지자켓수정
게오르기 페도토프 (George P. Fedotov) 지음, 김상현 옮김, 2012년 1월 20일, 162쪽, , , , 99원, 128*188mm

러시아 문학과 문화, 역사를 전공하는 모든 이들의 고전. 키예프 루시 시대로부터 13세기 중세 초까지 300여 년을 포함하는 ‘러시아 기독교의 초기 역사서’이자 ‘러시아의 영적인 삶에 대한 개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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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론주의개요_천줄_표지자켓_수정_120130
섹스투스 엠피리쿠스 (Σέξτος Έμπειρικός) 지음, 오유석 옮김, 2012년 1월 20일, 171쪽, , , , 12000원, 128*188mm

섹스투스 엠피리쿠스의 저작이 1562년에 현대적으로 편집되기 전까지 사람들은 키케로의 저작을 통해서만 고대 회의주의를 알 수 있었다. 하지만 16세기 이후 철학자들은 섹스투스를 통해서 회의주의뿐 아니라 독단주의 철학(가령 스토아 철학)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피론주의 개요≫에서 그는 회의주의를 요약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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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거역설 계사전_표지_서체수정
장재 (張載) 지음, 장윤수 옮김, 2012년 1월 20일, 193쪽, , , , 99원, 128*188mm

≪횡거역설≫은 ≪주역≫을 본격적으로 풀이한 것이다. 특히 ≪횡거역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계사전>을 옮겼다. 장재는 ≪주역≫에는 미래를 예측하는 기능이 있다고 보았고, 이러한 예언적 기능이 음양 변역의 도(道), 곧 사물의 변화와 발전의 법칙에 달려 있다고 생각했다. 특히 이러한 역도(易道)의 논의는 <계사전>에서부터 말미암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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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에관해서_천줄_표지자켓_120116
엠마누엘 레비나스 (Emmanuel Lévinas) 지음, 김동규 옮김, 2012년 1월 20일, 114쪽, , , , 99원, 128*188mm

레비나스의 사유를 보여 주는 첫 번째 텍스트이자, 이후의 사유 전반의 지적 토대가 되어 준 중요한 역할을 한 책이다. 그의 철학 전체가 일종의 ‘~로부터의 탈출’의 철학으로 불린다는 점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독창적인 사유 방식과 번뜩이는 은유가 잘 드러난 이 책은 레비나스의 사유를 고찰하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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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문지_표지_자켓_120104
유희 (柳僖) 지음, 김지홍 옮김, 2012년 1월 20일, 162쪽, , , , 99원, 128*188mm

1824년에 쓰인 유희의 ≪언문지≫는, 이전의 연구자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음운을 새롭게 해석하고 연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 책에서 옮긴이는 번역과 함께 꼼꼼한 고증으로 ≪언문지≫의 우수성을 밝히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부록을 첨가해 원전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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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초_표지_자켓_120105
유이엔 (唯圓) 지음, 오영은 옮김, 2012년 1월 20일, 126쪽, , , , 18000원, 128*188mm

“모든 책 중에서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탄이초≫를 택하겠다.” 일본의 철학자 미키 기요시가 한 말이다. ≪탄이초≫만큼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책도 없다. 박력 넘치는 어투, 역설적 표현, 스승 신란의 가르침 하나하나가 사랑을 받아 온 이유다. ≪탄이초≫는 불교 철학뿐만 아니라, 인간 철학 전반에 걸쳐 깨달음을 주는 작품이다. 중국에 ≪논어≫가 있다면, 일본에는 ≪탄이초≫가 있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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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토그래피
블레인 브라운 (Blain Brown) 지음, 구재모 옮김, 2012년 1월 19일, 572쪽, , , , 48000원, 188*25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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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연사 사선_자켓_표지
풍연사 (馮延巳) 지음, 김수희 옮김, 2012년 1월 16일, 151쪽, , , , 99원, 128*188mm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 남당사의 대표 작가 풍연사의 작품을 모았다. 남당의 두 임금을 섬기며 재상으로서 세상의 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렸으면서도 인간의 유한성과 존재론적인 비애에 대해 노래한다. 풍연사가 없었더라면 구양수와 안수의 북송사는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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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커뮤니케이션의역사
데이비드 크라울리·폴 헤이어 (David Crowley·Paul Heyer) 엮음, 김지운 옮김, 2012년 1월 15일, 780쪽, , , , 35000원, 153*224mm, 2013년 한국언론학회 희관언론상

이니스, 옹, 매클루언, 아이젠스타인의 고전적 연구부터 멈포드, 포스트먼, 볼터와 그루신의 현대적 비평까지 최고의 석학 50명의 글을 묶었다. 시대와 분야를 뛰어넘는 폭넓은 논제들은 인류 역사와 커뮤니케이션의 상관관계를 보다 광범위하고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5판에서는 TV, 디지털 기술, 인터넷, 사이버스페이스 등 주요 미디어의 발전상을 좀 더 충실히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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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주 상드의 편지_천줄_표지_자켓
조르주 상드 (George Sand) 지음, 이재희 옮김, 2012년 1월 10일, 212쪽, , , , 99원, 128*188mm

72년의 생애 동안 2천명이 넘는 사람들과 우정 혹은 사랑을 나눈 ‘정열의 화신’이자,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사랑의 여신’조르주 상드가 8세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쓴 총 1만 8천여통의 편지들 가운데 53편을 발췌해서 실었다. 독자들은 편지들 속에 녹아들어 있는 상드의 솔직하고 진실어린 마음의 따스함에 매혹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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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_이정록_표지_쟈켓_출력
이정록 지음, 2012년 1월 10일, 172쪽, , , , 15000원, 128*208mm

1989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정록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나무도 가슴이 시리다>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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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_황학주_표지_쟈켓_출력
황학주 지음, 2012년 1월 10일, 134쪽, , , , 15000원, 128*208mm

1987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황학주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카지아도 정거장>을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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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나태주_표지_쟈켓_출력
나태주 지음, 2012년 1월 10일, 266쪽, , , , 15000원, 128*208mm

1971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나태주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를 비롯한 5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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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강은교_표지_쟈켓_출력
강은교 지음, 2012년 1월 10일, 148쪽, , , , 15000원, 128*208mm

1968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강은교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봄 무사>를 비롯한 46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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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_이운룡_표지_쟈켓F_출력
이운룡 지음, 2012년 1월 10일, 234쪽, , , , 15000원, 128*208mm

존재의 본질 인식에 대한 미의식의 언어로 시를 표현하는 이운룡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새벽의 하산>를 비롯한 73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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