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윤후명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먼지 같은 사랑>을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84년 ≪민중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시를 발표해 온 백무산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그대 없이 저녁은 오고>를 비롯한 54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57년 첫 시집 ≪변강의 마음≫이 출간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김철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황토 고원>을 비롯한 54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87년에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고진하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호랑나비 돛배>를 비롯한 51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마왕의 잠>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동순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쇠기러기의 깃털>을 비롯한 5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84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고재종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방죽가에서 느릿느릿>을 비롯한 5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85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장경린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간접 프리킥>을 비롯한 44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60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정진규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청렬(淸洌)>을 비롯한 53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57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정공채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배 처음 띄우는 날>을 비롯한 55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59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김영태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과꽃>을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59년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문병란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법성포 여자>를 비롯한 62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물질의 이면에 내재하는 본질을 파악하는 시를 써 ‘인식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꽃>을 비롯해 8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쓴 육필 원고로 실었다.
평생 섬을 사랑해 섬을 노래한 성산포 시인 이생진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기다림>을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원시성의 미학과 토속적인 생명력, 종교적인 긍정을 간결한 언어로 노래한 김형영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무엇을 보려고>를 비롯한 47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동양적 적멸(寂滅)과 함께 간명한 언어로 현실 인식을 강하게 드러낸 민영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海歌>를 비롯한 59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고독과 소외, 혼돈과 어둠 속에서 생명의 이미지를 찾아낸 박명용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하향성>를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