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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_오봉옥_표지_쟈켓_출력
오봉옥 지음, 2012년 1월 10일, 168쪽, , , , 15000원, 128*208mm

198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오봉옥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나를 던지는 동안>을 비롯한 44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42_이태수_표지_쟈켓_출력
이태수 지음, 2012년 1월 10일, 174쪽, , , , 15000원, 128*208mm

1974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태수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유등 연지 1>을 비롯한 57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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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_최영철_표지_쟈켓_출력
최영철 지음, 2012년 1월 10일, 214쪽, , , , 15000원, 128*208mm

1986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최영철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엉겅퀴>를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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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_장석주_표지_쟈켓_출력
장석주 지음, 2012년 1월 10일, 220쪽, , , , 15000원, 128*208mm

197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장석주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단순하고 느리게 고요히>을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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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_조정권_표지_쟈켓_출력
조정권 지음, 2012년 1월 10일, 260쪽, , , , 15000원, 128*208mm

1970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조정권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산정묘지 1>을 비롯한 5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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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_감태준_표지_쟈켓_출력
감태준 지음, 2012년 1월 10일, 180쪽, , , , 15000원, 128*208mm

1972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감태준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사람의 집>을 비롯한 35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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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_이준관_표지_쟈켓_출력
이준관 지음, 2012년 1월 10일, 192쪽, , , , 15000원, 128*208mm

1971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준관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저녁별>을 비롯한 53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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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_천양희_표지_쟈켓_출력
천양희 지음, 2012년 1월 10일, 154쪽, , , , 15000원, 128*208mm

196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천양희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벌새가 사는 법>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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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_이승훈_표지_쟈켓_출력
이승훈 지음, 2012년 1월 10일, 192쪽, , , , 15000원, 128*208mm

1963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승훈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서울에서의 이승훈 씨>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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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_정일근_표지_쟈켓_출력
정일근 지음, 2012년 1월 10일, 196쪽, , , , 15000원, 128*208mm

198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정일근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사과야 미안하다>를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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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김준태_표지_쟈켓F_출력
김준태 지음, 2012년 1월 10일, 188쪽, , , , 15000원, 128*208mm

1969년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김준태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형제>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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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_마광수_표지_쟈켓_출력
마광수 지음, 2012년 1월 10일, 158쪽, , , , 15000원, 128*208mm

1977년 ≪현대문학≫에 시 <배꼽에> 등이 추천되어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마광수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나는 찢어진 것을 보면 흥분한다>를 비롯한 59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30이하석_표지_쟈켓F_출력
이하석 지음, 2012년 1월 10일, 150쪽, , , , 15000원, 128*208mm

1971년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이하석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부서진 활주로>를 비롯한 4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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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_박제천_표지_쟈켓_출력
박제천 지음, 2012년 1월 10일, 174쪽, , , , 15000원, 128*208mm

1975년에 첫 시집 ≪장자시≫를 출간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박제천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도깨비가 그리운 날>을 비롯한 4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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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_오탁번_표지_쟈켓F_출력
오탁번 지음, 2012년 1월 10일, 178쪽, , , , 15000원, 128*208mm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이와 아버지>가 당선된 이후 시와 소설이 일간지 신춘문예에 잇달아 당선되면서 등단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오탁번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밥 냄새>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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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_이기철_표지_쟈켓_출력
이기철 지음, 2012년 1월 10일, 246쪽, , , , 15000원, 128*208mm

1972년 ≪현대문학≫에 <5월에 들른 고향>으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이기철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별까지는 가야 한다>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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