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오봉옥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나를 던지는 동안>을 비롯한 44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4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태수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유등 연지 1>을 비롯한 57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86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최영철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엉겅퀴>를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장석주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단순하고 느리게 고요히>을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0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조정권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산정묘지 1>을 비롯한 5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2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감태준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사람의 집>을 비롯한 35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1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준관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저녁별>을 비롯한 53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6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천양희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벌새가 사는 법>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63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이승훈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서울에서의 이승훈 씨>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85년 등단한 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 온 정일근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사과야 미안하다>를 비롯한 6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69년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김준태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형제>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7년 ≪현대문학≫에 시 <배꼽에> 등이 추천되어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마광수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나는 찢어진 것을 보면 흥분한다>를 비롯한 59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1년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이하석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부서진 활주로>를 비롯한 4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5년에 첫 시집 ≪장자시≫를 출간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박제천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도깨비가 그리운 날>을 비롯한 48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이와 아버지>가 당선된 이후 시와 소설이 일간지 신춘문예에 잇달아 당선되면서 등단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오탁번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밥 냄새>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
1972년 ≪현대문학≫에 <5월에 들른 고향>으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이기철 시인의 육필 시집. 표제시 <별까지는 가야 한다>를 비롯한 50편의 시를 시인이 직접 가려 뽑고 정성껏 손으로 써서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