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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魯迅) 지음,
홍석표 옮김,
2012년 7월 20일, 128쪽, 문학, 지구촌고전, 지만지, 99원, 128*188mm
루쉰은 일본유학시기에 외세의 침탈로 인해 사회적 혼란을 겪고 있는 중국 민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정신의 진작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그는 악마파 시인들을 주목했는데, 그들은 ‘반항에 뜻을 두고 행동에 목적을 둔’ 시인들로서 그 정신을 중국에 소개함으로써 국민정신을 진작시킬 수 있다고 여겼다. 영국의 악마파 시인 바이런, 영국의 셸리, 러시아의 푸시킨과 레르몬토프, 폴란드의 미츠키에비치와 슬로바츠키, 헝가리의 페퇴피 등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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